아침1 [한남] 오아시스 명성 (5점)★★★★★내 주관 (5점)★★★★★ 브런치계의 메시, 전통의 강자, 근본 중의 근본 오아시스다. 용산 살 쩍에 가장 자주 갔던 식당 중 하나다. 갈 때마다 기분 좋고 맛있고 좋았다^^ 일요일 아침에 늦잠 자고 일어나서 언능 씻고 옷 입고 이래원으로 달려와서는, 빈 속에 진한 아메리카노를 홀짝!! 먹으면 을매나 맛있게요^^ 너무 카페인을 들이 부면 속이 쓰릴 수 있으니까 이럴 때 언능 브로콜리 스프를!! 그날의 오늘의 스프는 브로콜리였는데 진허고 날래 안나고 꼬수허고 부들부들하며 따땃하니 너무 좋다. 본 블로거는 살 찐 것에 비해 양념 많은 빵이나 단 빵을 안 좋아하는데, 오아시스 식사 빵은 담백허나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우나 기름지지 않은, 그 어떤 빵계의 중용, 중도를 걷는 버터 사용, .. 2026. 2.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