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저1 [여의도] 올리페페 명성 (4점)★★★★☆내 주관 (4점)★★★★☆썬데이모넹 레인이즈 폴렝. 일찍 일어나서 여의도로 향했다. 사랑하는 아들^^ 멀깎 미용실이 여의도에 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아들^^ 임마가 3살일 때 다니던 미용실이 있었는데, 너무 울어서 일시 후퇴한 후 미안하고 민망하여 미용실을 옮겼다. 그때 사랑하는 아들^^ 요놈 머리를 해주시던 선생님이 애기도 너무나 잘 봐주시고 머리도 기엽게 짤라주시고 해셔서 벌써 6년차로 접어들었던 거시다. 암틍 사랑하는 아들^^ 멀깎 집어 넣고 나는 옆에 애플스토어 가서 구경하고 성경에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하셨으나, 네이버랑 구글이랑 샤샤샥 뒤져서 여의도 맛집을 찾아 보았다. 올리페페!! 식전빵으로 구운 도우에 짭쪼름한 치즈 잔뜩 뿌린것을 주는데.. 2026. 6.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