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63 젊어서 고생은..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말이 있다.나는 고가에 팔면서 하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그러나 돈이 많아서 남의 고생을 사주는 편이 더 행복할 것 같다.이 일기를 쓸 때만 해도 나는 꽤 젊었었는데, 이제는 늙었다!! 그런데 아직도 고생중이다. ^^;; 2020. 3. 7. 이전 1 ··· 16 17 18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