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자에 이르러 많이 격조하였습니다만,
블로그를 향한 본 블로거의 책임감은 잊은 날이 없습니다.
외부감사 기간에 바쁘다고는 하지만
분명히 앉아서 멍 때리는 시간이 있었고,
인스타 보면서 싸구려 도파민 채우는 시간도 많았는데,
왜 그 사이에 생산적인 일을 위하여 노력하지 못했는지 아쉽기만 합니다.
본업도 하고, 인스타도 하고, 유튜브도 찍는
유수의 팔이피플들이 괜히 그렇게 잘 된 것이 아니구나! 하는 깨닳음을 많이 얻었습니다.
체력을 기르고 귀찮음을 없애는 것이 성공하는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총총..